마파치킨

친구의 성공을 거울삼아 창업을 결심하다. (파주 이노텍점)

관리자 2019-02-01 15:39:18



친구의 거울삼아 창업을 결심하다.

 

파주 이노텍점 김효섭 사장님은 친구의 성공을 거울삼아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 김효섭 사장님의 친구가 마파치킨 LCD점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김효섭 사장님은 친구가 오픈하는 마파치킨 LCD점이 오픈할 때부터 자주 들렀었고, 가끔씩은 매장 일을 도와주기도 했다. 파주 LCD점은 동네에서 제일 잘되는 치킨집이었고 친구의 성공을 보면서 본인도 창업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파주 이노텍점의 시작이다.

 

 

가족의 도움을 받아 매장을 운영하다.

 

김효섭 사장님은 매장을 오픈한지도 벌써 2년이 되어간다. 2년 동안 꾸준하게 매장을 운영 할 수 있었던 비결 중의 하나는 가족들의 도움이다. 처음 창업을 준비할 때부터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를 하고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매장을 운영하면서 가족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 운영할 수 있었다. 가족들 또한 마파치킨 LCD점을 자주 방문해봤기에 그녀의 결정에 전적인 지지를 보낼 수 있었다.

 

 

신축건물을 미리 선점하다.

 

김효섭 사장님은 매장을 오픈하기위해 신시가지 상권을 노렸다. 파주 이노텍단지가 형성되는 시점에 과감히 매장을 선점한 것이다. 2년 전 파주 이노텍단지는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 곳이었다. 하지만 앞으로 1년 후를 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판단을 했다. 2년이 지난 지금은 상권이 활성화 되어 대부분의 매장들이 권리금이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초창기 좋은 점포를 선점한 김효섭 사장은 무권리는 물론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점포를 얻을 수 있었다.

 

 

홀과 배달을 병행하여 매출을 극대화 시킨다.

 

파주 이노텍점은 매장내에 방문하는 고객들도 많지만 근거리에서 치킨주문이 많은 매장이다. 홀만 운영해도 매출이 괜찮지만,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근거리 배달을 병행하고 있다. 홀 매출과 배달 매출 두 마리 토기를 잡아 나가고 있는 것이다. 벌써 매장을 오픈한지 2년이 넘었다. 매출은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