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치킨

두번째 창업, 체인점의 경쟁력을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들다. - 둔내점

관리자 2019-04-01 18:18:18



두 번째 창업, 노하우를 전수 받다.

 

 외환위기로 인하여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직장에서 물러난 사람들의 대규모 창업이 일어난지 10여년이 지난 지금. 두 번, 세 번의 재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재창업자들의 특징 중 하나는 기존의 창업을 통하여 얻은 경험을 토대로 주먹구구식이 아닌 창업의 전문성을 더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마파치킨(www.mapachicken.co.kr 1600-1942) 둔내점의 곽상훈 사장님 역시 소주방 형태의 첫 창업을 경험 하고, 두 번째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개인매장의 형태로 주점을 운영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낀 만큼, 또다시 창업을 준비하게 될 때는 마파치킨의 메뉴 및 운영 노하우를 접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


꼼꼼한 사전준비로 안전한 창업준비를 하다

 

 두 번째 창업이기에 보다 꼼꼼한 사전준비는 필수였다. 개인사업보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체계적인 창업시스템을 통하여 창업의 안정성을 더하기로 결정하였다. 다양한 브랜드를 방문하고 현재 운영중인 가맹점을 방문하면서 실제적으로 본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창업지원시스템을 확인 하였다. 그렇게 꼼꼼한 사전준비를 하면서 결정하게 된 것이 마파치킨이었다. 간단한 주방 조리 시스템에서부터 매장별 맞춤창업 지원시스템까지, 두 번 째 창업을 함께 하기에 전문적인 창업 시스템을 갖추었다는 것을 판단할 수 있었다.


업종전환을 통하여 새로운 매장으로 변신

 

 기존에 창업을 통하여 성공을 이룬 사람들 일지라도, 다시 창업을 하게 될 때 또다시 잘 될 것이라는 보장을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곽상훈 사장님 역시 안정적인 창업 운영을 가장 큰 목표로하여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였다.
 마파치킨(www.mapachicken.co.kr 1600-1942) 둔내점이 위치한 곳은 도심의 먹자상권이 위치한 곳이 아니었다. 횡성의 성우리조트를 올라가는 길에 리조트 렌탈샾들이 위치한 특수한 상권이었다. 때문에 특별한 운영 전략이 필요하였고 마파치킨의 창업 지원시스템이 안성맞춤 일 것이라는 판단을 하였다. 배달매장, 테이크아웃형 매장, 호프형매장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 할 수 있어서 리조트를 방문하는 손님들과 주변 인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로 판매가 가능하였다. 그리고 매장별 맞춤창업 지원시스템을 통하여 지역에 가장 적합한 메뉴구성과 판매가격을 형성하여 운영 할 수 있었다. 덕분에 업종전환을 통하여 새로운 매장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 할 수 가 있었다.

 

투잡 형태로 시즌별 운영의 노하우

 

 곽상훈 사장님은 투잡형태로 마파치킨과 더불어 인테리어 디자인을 프리랜서로 운영하고 있다. 업무시간이 자유로운 만큼 수익 역시 유동적이기 때문에 고정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는 마파치킨을 투잡으로 운영하고 있다. 
 마파치킨 둔내점의 운영기간은 리조트의 방문 고객에 맞추어 시즌별 탄력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매장의 운영이 탄력적인 만큼 주방의 운영에 있어서도 마파치킨의 주방 운영시스템의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마파치킨의 간편한 주방 조리 시스템은 전문 주방장을 고정적으로 고용하지 않더라도, 주방보조급의 직원으로도 주방을 무리없이 이끌어 나갈 수 있었다. 덕분에 주방장에 휘둘릴 필요 없이 인건비에 대한 절감효과도 얻을 수 가 있었다.
 곽상훈 사장님은 첫 번째 창업의 경험을 발판으로 마파치킨의 창업지원시스템을 둔내점의 노하우로 가다듬어 새롭게 안정적인 성공창업의 길을 가고 있다.
문의 : www.mapachicken.co.kr 1600-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