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치킨
  •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개설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본사 가맹사업부에서 상권분석을 통하여 일정매출 이상을 기대 할 수 있는 점포만이 개설 가능합니다. 매출이 나오지 못 할 매장은 어떤 경우에도 개설이 불가합니다.

  • “마파치킨”은 치킨호프형과 배달형이 있습니다. 배달형은 10평이하의 매장에서도 얼마든지 오픈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킨호프형은 최소 15평이상의 매장평수가 적정합니다. 하지만 치킨호프형에서도 포장판매와 배달판매가 병행된다면 가능합니다.  

     

  • 한국창업경제연구소에서는 서울∙경기지역은 물론 전국 상권분석을 마쳐놓은 상태입니다. 각 상권마다 “마파치킨”과 궁합이 맞는 저렴한 점포들을 확보해 놓았습니다. 또한 가맹점주님의 거주지와 자금 맞춰 점포를 찾아 드리고 있습니다. 예비 창업주님께서 먼저 점포를 본곳이 있다면, 점포계약을 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본사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점포를 게약하고 오셨는데 본사에서 상권분석후 점포 입지가 나빠 개설을 못시켜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매장인원 구성은 일매출 100만원 기준으로 주방2명, 홀3명으로 구성됩니다. 주방 2인, 홀은 3명으로 구성하면 가능합니다. 매장인원은 매장 평수보다는 매출에 따라 결정됩니다. 매출대비 인원구성이 필요하며 주방인력은 약 60만원, 홀인력은 약 40만원당 1인이 필요합니다.

  • 일 매출 100만원을 기준으로 식재료원가율은 약 37-38%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식재료원가율이란 식재료에 포함되는 모든 원가를 말합니다. 그리고 경비율이 약 30-33%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비율은 임대료, 인건비, 전기세, 잡비등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0-33%정도가 순이익으로 잡히고 있습니다. 일매출 100만원 일때 월매출은 3,000만원입니다. 그중 30-31%인 약 800-900만원이 점주의 순수익입니다.

     

  • 맛의 통일성을 유지시켜주는 닭과 소스만 본사에서 공급하여 드리고, 야채등은 점주가 개별 사입 가능합니다. 야채등은 본사에서 저렴하게 식자재업체를 소개 시켜 주고 있지만, 어디서 공급받던 맛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가맹점주님께서 개별 사입이 가능토록 하고 있습니다.

  • 웰빙치킨“마파치킨”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조리사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재료는 반 가공되어 가맹점에 공급되기 때문에 가맹점에서는 단순한 조리만 할 줄 알면 됩니다. 모든 메뉴는 조리개발연구실에서 개발한 소스를 사용하면 쉽게 조리가 가능합니다. “마파치킨”은 조리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 가맹계약후 오픈까지은 총 40-55일 사이의 기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점포선정기간 약 10일, 기존점포가 비워주는 기간 약7일, 인테리어와 각종집기 입고기간 약 30일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기간은 점포 별로 차등이 없으나 점포선정기간은 매장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 15평기준으로 가맹비, 인테리어, 주방집기∙설비를 모두 포함하여 약 3,000-4,0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점포의 특성에 따라 기존 음식점 인수후 오픈시는 기존시설 활용으로 비용일 절감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포구입비용인 보증금, 권리금은 당연히 별도로 소요되고 있습니다. 점포에 따라 틀리지만 15평기준 가맹점주님께서 소요되는 비용은 약 5,000만원-1억원 내외가 들어가고 있습니다.